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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라리온 20260320 목장 이야기 [ 손지 사랑은 끝이 없어라 ]
2026-03-23 11:32:49
여운식
조회수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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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가 선택한 간증있는 찬양을 부르는 시간, 찬양 인도자이신 심 장로님이 사업 업무로 참석하지 못 하시는 바람에 각 자 자신들만의 키 높이에 맞추어 부르는 시간이 되어 웃픈 찬송이 될 뻔 했는데, 두 번째 찬양은 다행히 연합된 찬양을 올려 드렸습니다 .

이어 한 주간의 한 줄 감사 나눔을 올려 드리고,  올리브 블레싱 시간은 지금까지 자녀에 대한 축복의 선포였으나 , 그 지경을 넓혀 손지들을 품었습니다 .

소통하지 못 한 손지들을 위해 기도하기를 원하여 신상 정보를 공유하며,  기록하는데 ,  폰 속에 고이 모셔 둔 손지들의 재롱섞인  옹알이들로 인하여 미소를 자아내며 긴 시간을 함께 해 봅니다. 그리고 믿음의 세대를 아름답게 이어가기를 바라는 축복의 기도를 통성으로 선포합니다 .

광고 시간엔  * 목장별 vip 선정   * 부활 주일 예배와 행사    * 담임 목사님 교육 연수    * 식당 잔반 줄이기   * 주말  결혼식 등을 공유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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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요약을 윤독으로 주일 말씀을 되 새김질 하고 

 

" 매일의 삶에서 지켜 가야 할 거룩한 원칙은 무엇인가 ? "를 나눔으로 이어 나갑니다 .

& 매일의 삶의 시작을  말씀 묵상으로 하고 싶어요 .

& 주님의 삶을 닮아가며 선한 삶을 살고 싶어요 .

& 매일 한 장의 성경을 읽기를 원해요, 허락치 않는다며 억지로라도 , 한 절의 말씀이라도 . . .

& 기쁨으로 찬양을 부르는 삶을 원해요 .

& 나보다는 이웃을 위해 중보 기도로 영혼을 사랑하고 싶어요 .

& 어떤 세상 사람들과 같은 약싸 빠르고 얇팍한 삶을 살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 

& 정직하게 살고 싶어요 .

& 약속을 지키는 사람이 되기를 원해요 .

 

&& 그러나 때론 작심 삼일로 끝나기도하고, 몇  날이 지나지 않아 잊어버리거나 놓쳐 버리는 나의 나약함과 연약함을 고백합니다 .

&&&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녀로 거두시는 주님으로 인하여 감사하며, 홀로가 아닌 삼겹줄이 되게하는 목장이 있어 감사함을 공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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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 블레싱 자료 수집으로 많은 시간을 소요하여 말씀의 나눔은 길지 않았음에도 벽시계는 열 점을 향해 내 달리네요 .

최 선교사님 가정과 사역을 위해 , 연약한 지체들을 위해 , 참석하지 못한 지체들을 위해 , 가정을 위해 중보 기도의 자리를 함께하며 

빨리 달려 가는 시계 바늘을 푸념하며 , 허깅하며,  귀가 길 발 걸음으로  재촉하였습니다 .

주님이 사랑하시는 가정으로 . . .

2

댓글

박지현 2026-03-23 21:09:43
주방에 서서 이야기 나누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목부님 청일점이 되셨네요. 매번 다짐하면서도 넘어지곤 하지만 그래도 애쓰는 그 걸음이 늘 귀하십니다. ^^ 한 주간도 주 안에서 승리하시길 기도하며 응원합니다.
한재동 2026-03-27 18:40:11
심장로님이 안 계시니 각자 자기 소견에 옳은 음색으로 찬양하셨군요. ㅎㅎ 하나님은 각자의 찬양을 그래도 기쁘게 받으셨을 거예요.^^ 목부님의 자리가 더욱 빛나 보입니다. 언제나 풍성한 은혜가 함께하는 시에라리온 목장 되길 축복해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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