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소식
선교 편지, 선교 소식
[요약]
근황 및 사역내용: 우크라이나 전쟁 피해 속출에도 교회는 무사하며, 목사님 회복과 신학교 준비 중입니다.
기도제목: 우크라이나 전쟁이 속히 종전되고 평화가 임하도록 기도합니다 / 복음이 우크라이나 전역에서 생명을 살리는 역사를 이루도록 기도합니다 / 키야센코 목사님의 건강 회복과 사역 감당을 위해 기도합니다 / 신학교 가을학기가 은혜롭게 시작되고 운영 절차가 순탄하게 진행되도록 기도합니다 / 채희가 OPT를 속히 받고 룸메이트가 주님을 만나도록 기도합니다 / 채린이가 예비된 직장에 취업하고 채민이가 원하는 대학에 입학하도록 기도합니다 / 채성이가 재능을 발견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하도록 기도합니다
[원문]
2026년 8월 30일 우크라이나 상황과 기도 제목
“나는 주께서 네 심령에 함께 계시기를 바라노니 은혜가 너희와 함께 있을지어다”(딤후4:22)
마음의 평안과 소망하는 은혜는 주께서 심령 가운데 임재하실 때 있습니다.
거센 폭격과 척박한 삶의 현장에서 심신이 지친 성도들의 심령 가운데 주님이 함께 계셔서 한량없으신 은혜가 가득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우크라이나 전쟁이 1,649일째입니다.
[우크라이나 소식]
러시아의 공격이 점점 더 거세져 물류 시설과 에너지 시설, 민간 시설까지 무차별적인 폭격으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8월 들어 민간 주거지역뿐만 아니라 물류창고, 우체국, 쇼핑몰 등 많은 곳이 폭격을 받았습니다. 특히 물류창고의 폭격으로 정부는 자국민에게 공식적으로 최소 2개월 이상 먹을 수 있는 식량을 비축하라고 권고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살고 사역하는 오볼론 지역도 잦은 공습으로 긴장이 고조되고 있으나, 동역자분들의 기도 덕분에 현재까지 교회 건물 피해는 없습니다. 예배 시간에 공습경보가 들려도 자리를 지키며 주님을 바라보는 성도들을 위해 늘 함께 두 손 모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생명의 길 교회]
키야센코목사님이 맹장염 수술 후 건강을 회복하고 있습니다. 영육 간의 강건함으로 주신 사역 잘 감당하기를 기도하며 특별히 주일 예배 후 모이는 성경 공부 모임을 통해서 하나님의 은혜와 일하심이 풍성하게 교회에 나타나기를 기대합니다.
[은혜와 진리 신학교]
신학교 가을학기 준비하고 있습니다. 은혜 가운데 안전하게 모든 과정 진행되기를 기대합니다.
신학교 운영에 필요한 세무와 행정적 절차의 일들이 순탄하게 이뤄지기를 기도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7월 일정
3일: 임광택・홍재현 선교사 우크라이나에서 출발
6일: 임광택・홍재현 선교사 한국에 도착
* 8월 일정
신학학사 집중과정(온라인)
신학석사 집중과정(온라인)
보리슬라브 집중과정
노보볼린스크 집중과정
[희린민성네 소식]
채희가 연구실에서 일하기 위해 받았던 OPT(취업허가서) 재연장을 신청한 지 몇 달이 지났는데도 아직 나오고 있지 않습니다. 빨리 나와서 안정을 얻게 되고, 함께 살게 된 룸메이트가(할아버지가 선교사였음) 채희를 통해서 주님을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채린이도 주일 성수하며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예비하신 직장에 들어가서 일할 수 있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채민이는 기도해 주셔서 검정고시에서 좋은 성적(평균 98.8)을 받았습니다.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입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서류 준비부터 지원 후 면접까지 모든 과정에 주님의 도움을 구합니다. 채민이가 원하는 공부를 할 수 있는 대학에 입학하기를 기도해 주세요.
채성이가 잘 할 수 있는 것, 하고 싶은 것을 발견하고 즐겁게 그 일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고 학교생활 즐겁게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기도 제목]
1. 우크라이나의 최소한 손실로 속히 전쟁이 종전되도록
2. 복음이 우크라이나 전역에서 생명이 살아나는 역사가 있도록
3. 러시아의 거센 드론과 미사일 공격이 멈추고 평안함이 임하기를
4. 신학교 가을학기가 은혜 가운데 시작되도록
5. 세워진 키야센코목사님에게 지도력을 더하시고 교인들을 잘 섬길 수 있도록
6. 채민이가 대학 입학 서류를 지혜롭게 잘 준비해서 지원할 수 있도록
7. 채린이가 예비해 두신 직장에 취업할 수 있도록
8. 채성이가 최고의 학습 능력을 갖추고 즐겁게 학교생활 할 수 있도록
9. 채희가 연구실에서 일할 수 있는 OPT 속히 받게 하시고, 함께 살게 된 룸메이트가 채희를 통해서 주님을 만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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