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우리 교회는 매년 5월 셋째 주일을 '교사 주일'로 지냅니다. 유치부, 아동부, 청소년부에서 다음 세대 교사로 수고해 주시고 헌신하시는 모든 선생님들 축복합니다. 모든 성도님을 대신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청년부는 작년부터 가정교회 목장으로 구성이 되어서 이제는 다음세대보다는 장년 그룹에 가까워졌습니다. 또 그만큼 교회 안에서, 교사로서, 봉사의 자리에서 역할을 잘 해주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저의 어린 시절, 고향교회를 생각하면, 열정적으로 헌신해주셨던 선생님들의 얼굴이 선명하게 떠오릅니다. 예수님을 만났던 중고등학생 시절에는 보조교사로서 선생님들을 섬기면서 교사 생활을 열심히 했던 일들도 기억납니다. 어린 시절 신앙생활을 했던 분들이라면, 다 그때 그 시절의 추억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 걸 보면 오늘날 우리가 여기 이 자리에 있는 것은 <누군가의 기도와 섬김, 가르침>을 통해서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저에게 교회학교 선생님은 그냥 한없이 품어주고, 웃어주고, 환대해주는 은혜의 샘물 같았습니다. 그래서 제 기억으로는 단 한 번도 그분들의 짜증스럽고 힘겨운 모습을 보지 못했습니다. 주일날 늦은 시간까지 바쁜 사역을 감당하면서도 마음은 포근했고, 얼굴에는 웃음이 가득 차 있던 모습이 떠오릅니다. 어떻게 그렇게 하실 수 있었을까? 무엇이 그들을 그렇게 은혜와 사랑이 가득 찬 사람들로 만들었을까? 지금 생각해보면, 예수님의 사랑이 그분들 마음에 있었습니다. 그 사랑때문에 기쁨으로 그 일들을 감당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고향교회를 떠나온 지 오래되었지만, 지금은 어디서 무엇을 하고 계신지 모르는 분들이 다수이지만, 오늘 저를 이 자리에 있도록 만들어 주신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오늘은 교사 주일이기도 하면서 2주 전에 마무리되었던 90일 성경 통독을 마감하는 시간을 더불어 가져보고자 합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본문을 통해서 디모데의 영적 스승이었던 사도 바울이 그의 제자 디모데에게 당부하는 말씀을 살펴보면서, 우리는 무엇을 바라보고 살아가야 하는지, 또 누군가를 어떻게 세워가야 할지를 몇 가지로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1.최고의 스승은 성경입니다.
오늘 우리가 읽은 본문은 말씀드린 대로 사도 바울이 그의 영적 아들이자 제자인 디모데에게 준 서신의 말씀입니다. 특별히 디모데후서는 사도 바울의 마지막 서신입니다. 그래서 이 안에는 제자 데모데를 향해 남겨놓고자 하는 스승의 애틋하고 간절한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디모데는 누구입니까? 외할머니 로이스와 어머니 유니게를 통해서 어린시절부터 하나님에 대한 신앙교육을 착실히 받은 사람입니다. 성인이 되어서는 바울을 통해서 복음의 말씀을 듣고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그 교육의 텍스트가 무엇이었을까요? 바로 성경입니다. 그래서 결국, 디모데는 이 성경으로 가르침을 받아, 신약 초기 교회를 세우는 일에 든든한 사역자가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바울은 마지막 순간, 이 성경에 대해 다시 강조합니다.
14-15절을 보겠습니다.
14 그러나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너는 네가 누구에게서 배운 것을 알며
15 또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어린 시절부터 누구에게 성경을 배웠는지를 기억하라 말씀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배운 것에 확신을 가지고, 확신을 가질 뿐만 아니라 그 안에 거하여 살라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럼 이 성경이 도대체 무엇이길래 배운 대로 확신을 가지고 삶으로 살아가야 할까요? 정말 그런 가치가 있는 것일까요?
바울이 이 말씀이 가져다 주는 유익을 여러가지로 이야기합니다.
1)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습니다.
세상에는 수백만 권의 좋은 책들이 있습니다. 모두가 나름대로의 유익을 줍니다. 그러나 그 모든 책들은 지식과 정보만을 제공해 줄 뿐입니다. 그 책의 내용을 달달 외우고 머릿속에 넣고 산다 할지라도, 그 지식이 내 영혼의 죄 문제를 해결해 주지 못합니다. 죽음 너머의 영원한 생명을 보장해 주지 못합니다.
오직 죄사함과 영원한 생명을 주는 길을 알려 주는 것이 성경 안에 있고, 바로 그분이 예수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성경이 증언하고 있습니다.
역사상 수많은 사람들이 <성경을 읽다가 성경이 증언하는 예수 그리스도 앞에 무릎을 꿇었습니다>
저는 지난 90일 성경통독기간 중, 제가 직접 읽고 받은 은혜가 컸지만, 우리 성도님들이 올려주신 묵상말씀을 통해서 적지않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약 30명 정도 분들이 소감나눔을 올려주셨는데, 거기 한분이 이렇게 적었습니다.
“하나님도 예수님도 모르고 살았던 50여년이 있었습니다. 내 방식으로 사는 삶이 내 노력으로 사는 삶이 전부인 줄 알고, 기뻐하기도 하고, 슬퍼하기도 하고, 절망하기도, 희망에 부풀기도 하였습니다. 세상 기준의 행복과 성공 기준에 힘껏 달렸습니다. 몸과 맘이 어떤지도 모르고 달리기만 하다보니, 번아웃이 왔을 쯤에 예수님을 하나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2026년 90일의 성경통독을 오늘 90일차는 자동차로 이동 중에 듣다가 목적지에 도착하면 멈춘 음원을 움직이면 또 듣고 또 듣고를 반복하다 마무리하였습니다.”
하나님 말씀이 큰 은혜의 계기가 되었음을 고백하였습니다.
계속해서 바울은 말씀이 주는 유익을 설명합니다.
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2)교훈과 책망, 바르게 함과 의롭게 교육시켜 줍니다.
인생의 바르고 참된 길이 무엇인지를 교훈해줍니다. 우리가 곁길로 갈때, 어떤 부분에서 진리를 벗어나고 잘못된 길을 가고 있는지 책망해줍니다. 실패하고 어그러진 삶을 어떻게 다시 고치고 회복시킬 수 있는지 바른 삶으로 이끌어줍니다. 다시는 죄에 빠지지 않고 의롭고 거룩하게 살 수 있도록 알려줍니다.
그래서 여러분! 이 말씀은 영적으로, 죄로 병은 우리들을 수술해주는 것입니다.
한 분이 히브리서 4:12을 묵상하면서, 나눔 글을 올렸습니다.
“이 말씀은 살아 운동력이 있어서,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는 수술 칼과 같아서,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감찰하여, 잘못된 것을 도려내고, 새롭고 깨끗하게 수술시켜주는 최고의 매스가 됩니다” 그분이 그 마지막에 이렇게 고백했어요.
“주님! 나의 혼과 영과 몸을 찌르고 자르고 열어서 내어드리겠습니다. 나를 고치소서!”
그래서 결국 어떻게 만들어주는가?
3)하나님의 사람을 온전하게 만들어주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합니다.
17절 말씀을 보십시요.
17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어떤 성도님의 이 고백을 보십시요.
“4개월간 새마을운동을 잘 마친 것 같습니다. 새벽종소리를 듣고 일어나 통독노래를 들으며 옆집 빗자루질 소리를 듣고, 나도 빗자루질을 하며 내 마음을 깨끗이 쓸고 닦고, 그래서 그 새마을 운동을 통해서 <초가집을 스레트집>으로 바꾼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영적 새마을 운동에 함께 쓸고 닦은 공동체의 소중함을 다시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또 한 분이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내가 감추고 싶었던 것들, 감추었던 나의 모습을 보게 하셨습니다. 부끄러웠습니다. 감사했습니다. 행복했습니다... 완주를 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제가 한 분 한 분 모든 분들의 나눔을 다 소개해드리면 좋겠지만, 그러지 못한것이 아쉽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하나님의 말씀, 이 성경이 우리에게 가장 큰 스승인 줄 믿습니다. 우리는 여기서 인생의 참된 길을 발견합니다. 참된 의미를 찾게됩니다. 이 나침판과 같은 말씀을 따라가다보면, 사망을 넘어서, 천국문에 이르는 날이 올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인생에 천국문을 향해 올 수 있는 가장 완벽한 네비게이션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 가는 길에 빛이 되십니다>
그래서 저와 여러분이, 우리 평생에 이 말씀을 이 마음에 품고 살아가길 바랍니다.
2.최고의 본을 보이신 분은 예수님입니다.
성경이 우리 인생을 가르치는 완벽한 메뉴얼 텍스트라면, 그 텍스트를 실제로 살아내셔서, 우리에게 완벽한 모델이 되어주신 분이 계십니다. 그분이 바로 우리의 영원한 스승이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몇 년전 교육부에서 스승의 날 행사 일환으로 설문조사를 했는데, 초중고등학생 약 600명에게 <선생님 중 존경하는 선생님이 있습니까?>를 물었습니다. 예전 같으면, 다 있다고 할텐데, 70%의 학생이 <없다>고 대답했습니다. 물론 이런것이 선생님들만의 문제는 아니겠죠. 선생님들을 위축시키는 여러 교육환경이 더 큰 문제일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여길봐도, 저길봐도, 우리가 믿고 따를 완전한 모델이 되어주신 분이십니다. 그것이 세상에 교사라 불려지는 많은 사람들과 다른 것이겠죠. 그분은 입으로 가르치신 말씀을, 온 몸으로, 삶으로 살아가셨습니다.
그분이 최후의 만찬 자리에서 제자들의 발을 씻기시고, 당부하신 말씀을 보십시요.
[요 13:14-15]
14 내가 주와 또는 선생이 되어 너희 발을 씻었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어 주는 것이 옳으니라
15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
그때 제자들은 누가 크냐 논쟁하며, 더 높은 자리에 앉기를 다투었습니다. 인간적으로 볼 때, 한심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들 안에 있는 가능성, 비전을 보셨습니다.
흔들리는 베드로에게 <반석, 페트로스>라는 이름을 붙여주셨습니다. 의심많은 도마속에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십니다>라고 고백할 믿음이 있다는 것을 보셨습니다.
박해자 바울에게서 이방인을 위한 사도로 충성할 비전을 보셨습니다.
그래서 쉽게 다그치고, 판단하지 않고, 오래 참으시고 기다려주셨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을 베풀어주셨습니다.
이런 모든 것들이 교사로서의 모델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통독을 다 마치고, 많은 분들이 <예수님의 깊은 사랑>을 알게 되었다고 고백하셨습니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우리에게 주신 새계명이 얼마나 큰 축복이었는지, 통독이 지나간 자리에 온통 <사랑>의 여운이 가득 남게 되었다고 고백합니다.
우리 선생님들이 아이들에게 하는 것이 무엇인가요? 끊임없이 씨를 뿌리는 것입니다. 믿음의 씨, 소망의 씨, 사랑의 씨를 뿌리는 사람이 교사입니다.
그리고 인내해야 합니다. 오늘 뿌렸다고 내일 나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교사는 봄에 씨뿌리고, 한여름의 수고를 견디고, 가을을 기다리는 농부와 같습니다. 파종과 추수사이의 인내가 필요한 자리가 교사입니다.
교사로 섬기다보면, 낙심될 때가 얼마나 많은지요. 저도 교육전도사를 참 오랫동안 했습니다. 사역 속에서 보람되고 기쁜 일들도 많지만, 낙심될 때도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더 기도했던 것 같습니다. 기도밖에는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제가 할 때는 작은 일밖에 되지 않았지만, 기도할 때는 더 큰 일들이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그렇게 예수님을 배워가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사람들의 내면에 있는 비전을 보고, 인내하며 세워가셨듯이, 우리도 그렇게하는 것입니다.
그분이 당신의 몸을 사망의 구렁텅이를 지나가게 하는 생명의 길이 되어주셨기에, 우리는 우리 아이들이 밟고 지나갈 징검다리가 필요하다면, 기꺼이 내 삶을 내어주는 것입니다.
내 등을 밟고 지나가는 일에, 아프고 고통스러운 일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가 나의 사랑과 섬김, 희생을 통해서, 스스로 갈 수 없는 곳을 갈 수 있게 된다면, 기꺼이 나의 등을 내어주는 것입니다.
우리 아이들에게는 그런 교사가 필요합니다. 내 등을 내주는 교사, 오래 참고 견디고 기다려주는 교사, 한결같이 사랑으로 품고 기도해 줄 수 있는 교사가 필요합니다.
우리 가포교회 선생님들이 이런 예수님의 마음과 삶을 본받아 좋은 뒷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선생님들이 다 되시기 바랍니다. 거기서 놀라운 열매들이 맺어질 것입니다.
3.우리 모두는 누군가의 교사입니다.
가르치는 일은 교사만의 사명이 아닙니다. 그런 말이 있죠. “어린이는 인류가 기르는 것이요, 젊은이는 뜻을 가진 이들이 기르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 다음 세대 아이들은 교회가 길러가는 것입니다. 다 교사의 마음으로 자기 몫을 감당해 주어야 합니다. 어떤 이는 기도로, 어떤 이는 격려와 응원으로, 어떤 이는 물질로, 어떤 이는 가르치는 일로, 어떤 이는 환대하는 일로 섬깁니다. 우리는 우리가 할 수 있는 나만의 몫이 있습니다. 그걸 감당해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넓은 의미에서 다 교사입니다. 아이들에게만 교사인가요? 아닙니다. 우리는 교회 안에서 서로가 서로에게 예수님처럼, 좋은 뒷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교사들이 돼야 합니다.
<교회와 가정>은 우리 자녀들이 보고 배울 수 있는 최고의 학교입니다.
모든 교육은 가정에서 출발합니다. 교회에서는 단 2~3시간 머물다가 가지만, 가정에서는 6일간 부모의 뒷모습을 보고 배웁니다. 그래서 가정은 가장 강력한 <공과공부>현장입니다. 불만 불평을 습관처럼 한다든지, 누군가를 수시로 뒷담화한다든지.. 일주일 내내 전혀 묵상하고 기도하는 일이 없다든지.. 그러면 아이들에게 좋은 것을 전수해줄 수 없습니다.
그래서 부모된 자들이 힘써야 할 일이 무엇일까요? 성장하는 일입니다.
한자 말에 <교학상장, 敎學相長>이란 말이 있습니다. <가르치는 자와 학생이 함께 성장한다>는 뜻입니다.
그래야 됩니다. 가르치는 자가 성장해야 가르침받는 자가 성장해 갑니다.
그래서 바울은 디모데에게 그간 배운 일에 확신있게 거하고, 앞으로도 하나님 말씀으로 계속해서 성장해가라고 당부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보십시요. 딤전4:15입니다.
[딤전 4:15] 이 모든 일에 전심 전력하여 너의 성숙함을 모든 사람에게 나타나게 하라
우리가 작게나마 그런 이야기를 좀 듣고 살아야하지 않을까요? <어디가서, 사람들에게 이야기할 때, “우리 남편 훨씬 좋아졌어”, “그 집사님, 많이 달라졌어”> 예, 가까운 누군가로부터 그런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면, 된 겁니다. 저도 누군가에게 <그 권사님 많이 달라졌어, 그 집사님 많이 성장했어> 그게 저의 자랑입니다.
우리는 <모든 사람이 나의 성숙함을 볼 수 있도록> 살아가기를 힘써야 합니다.
바울은 그렇게 예수님을 한평생 쫓아가더니, 그분을 닮으려고, 그렇게 애쓰고 전력하더니, 이렇게 고백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고전 11:1]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가 된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
이제 90일 성경통독은 끝났습니다. 그런데 이건 끝이 아닙니다. 시작입니다.
한 분이 이런 나눔을 하였습니다.
“말씀의 이슬비를 맞았는데 이제는 가랑비를, 장대비를 만나는 날을 소원해봅니다. 할렐루야 아멘!"
또 한 분은 “이번 통독을 통하여 삼위 하나님에 향한 믿음이 더 강하게 되었습니다. 가을에 90일 통독을 한 번 더 하기를 고대합니다.” 예, 가을에 한번 더 하도록 하죠.
바라기는 여러분의 삶이, 하나님 말씀으로 인하여, 이런 삶이 되시기 바랍니다.
말씀의 단비로 흠뻑 메마른 영혼을 축이고 사십시요. 말씀의 양식으로 배부름을 누리고 사십시요. 말씀의 빛으로 갈 길을 보고 그 빛의 안내를 따라 사십시요.
이 성경을 사모하고, 그래서 부지런히 읽고 암송하고 마음에 담고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이 말씀이 승리의 삶으로 인도해 줄 것입니다.
우리 영상하나 보고 기도하겠습니다.
90일 성경통독의 해설자이셨던, <순복음 성시교회 정희승사모님>의 응원과 격려메시지입니다. 제가 찍어서 보내달라고 부탁을 드렸습니다. 함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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