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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라리온 20260522 목장 이야기 [ 나의 멘토, 나의 멘터 ]
2026-05-23 12:56:21
여운식
조회수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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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한 주간 감사 나눔을 이어

남편들을 축복하며 중보하는 올리브 블레싱을 올려 드리고

성령 강림 주일, 극동방송 어린이 합창단  방문 공연, 비젼 트립 단기 선교팀 선교 훈련 안내 등의 교회 소식을  점검해 봅니다.

말씀 요약을 윤독으로 읽었으며, 지난 주 목회자 칼럼. 담소의 쌍방 대화법은 프린트한 후 코팅한 것을 필요에 따라 나누어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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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앙 생활 중에 만난 좋은 선생님에 관한 나눔을 가져 봅니다 .

# 큰 오빠의 동창 친구가 어릴적 주일학교 반사였는데 , 늘 생각나는 분이였고 , 지금도 오빠를 통해 나의 안부를 물어 본다고 합니다 . 교회 언니가 . . .

# 해마다 여름방학이면 시내 큰 교회에서  우리 시골 교회에 와서 성경학교를 섬겨 주었던 선생님들이 고마웠고, 존경합니다. 이름 모를 샘들을 . . .

# 학창 시절 존경하는 은사님이 계셨는데, 바쁘다는 핑게로 찾아 뵙지 못한 것이 마음이 아프다. 죄송합니다  선생님 . . .

# 동생들로 인하여 교회에 나오게 되었고, 은혜를 받고 오늘에 이르렀으니, 동생들이 나를 교회로 인도한 선한 선생님입니다 . 고맙다 나의 동생들 . . .

# 시모의 기도와 더불어 나와 결혼한 남편이 있어서, 결혼 후에 믿음을 갖게하시고, 시모의 사랑을 많이 받았으므로 시모가 나의 영적 스승입니다. 감사합니다  나의 어머니  . . .

# 이웃 집에 무엇을 가져다 주는 심부름을 싫어하는 손주들이지만, 교회 선생님들에게는 심부름을 잘하는 손주들이 이쁘다. 고맙다 나의 아그들아 . . .

# 원양 어선을 못타게 도운 이웃 교회를 다니는 담임으로 인하여 신앙의 길을 지킬 수 있었다, 해병대 출신이며, 누나 친구였던 권순영 샘, 고맙습니다. 

# 초등학교 때,  주일학교 장로 선생님은 늘 같은 말씀으로, 사랑받는 어린이다,라며 소망을 갖도록 가르치셨고, 졸업식에도 찾아와 축하해 주셨다. 닮고 싶습니다 선생님 . . .

# 목요일마다 찾아와 함께 성경 공부해 주시고, 건강 관리와 힘들 때마다 남편과 함께 도움을 아끼지 않으셨으며,  1일 1시간 기도하시는 분이 있어 감사하고 본 받고 싶습니다 . 나의 언니, 내 영혼의 어머니여 . . .

# 주일학교 때, 동네 방을 빌려 예배를 드리며 아이들을 챙기셨던 할아버지 목회자 선생님이 생각나는 저녁입니다 . 사랑합니다 선생님 . . .

# 음악에 관심이 있던 시절, 나의 자질을 칭찬해 주시며 음대를 권면했던 선생님, 형편상 음대를 포기하고 지방 대를 나왔지만, 뒤 늦게 다시 음대를 다니게 할 만큼 나에게 관심과 꿈을 키워준 선생님을   기억합니다. 고맙습니다 . . .

# 예닐곱 살 많았던 이웃 집사님은 지날 때마다 늘 들려서, 도움과 교회 생활을 가르쳐 주셨던, 본 받을 것이 많았던 집사님이 나의 멘토였습니다 .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 . . 

& 내가 오늘 여기에 있기까지 필요한 멘토들을 나에게 붙여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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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송 단체와 사역을 위해 6월 고국 방문을 앞두고 거주 비자를 신청하였으나 여러 가지 문제와 담당자 "우스만"으로 인하여 지연되고 있는 시에라리온 최철호, 김두향 선교사님의 기도 제목을 놓고 합심 중보 기도로 나아갑니다 .

조국의 땅에서 평안을 누리며,  주님 안에서 평강을 누리는 우리는 어쩌면 영적 전쟁의 일선에서 그 땅을 섬기며  예배자로 그 땅에서 영적 전쟁을 치루는 그리스도의 군병된 선교사님들이 있어 누리는 은혜요 주님의 사랑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사탄은 자기들의 종이며 땅이였던 그 곳에서 강한 군사, 그리스도의 복음의 전사들이  그 땅에 머무는 것을 막기 위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계책을 세우고 대적하려고 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힘이 아닌 왕되신 그리스도, 아버지이신 여호와의 능력과 힘으로 그 땅들을 친히 세워 나가기를 기도하며 중보해 나가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의 자녀된 모든 이들이 성령의 기름 부으심을 입은 기도를 모으고 싶습니다. 선교지를 위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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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박지현 2026-05-26 08:38:15
상차림이 전혀 간단해 보이지 않네요. ㅎㅎ 넘 맛나보입니다. ^^ 식탁의 교제도, 나눔도 풍성한 시에라리온 목장~ 그 속에서 힘을 얻고 다시 방향을 점검하고.. 또 한주간 넉넉히 살아낼 힘을 얻어가시리라 믿습니다. 좋은 멘토같은 분들을 곁에 붙여주심에 감사하며.. 더욱 든든히 서나가는 목장 되시길..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한재동 2026-05-29 20:07:09
언제나 시에라리온목장 식탁은 허름한 적이 없었던 것 같아요.ㅎㅎ 풍성합니다. 식탁이 풍성한 것 같이 영의 양식도 늘 풍성하게 나누시는 시에라리온목장을 축복합니다. 우리 인생에 나 홀로 여기까지 온 사람은 아무도 없으리라 생각해요. 하나님께서 좋은 선생님들, 좋은 멘토들을 붙여 주셔서 다 여기에 이른 것 같습니다. 우리 인생에 가장 좋은 스승이요, 선생님이신 예수님을 더욱더 따라가며 그 가르침을 따라 믿음으로 살아가는 복된 삶이 되시길 바랍니다. 시에라리온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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