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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포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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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1.1 담소] 말씀집회를 사모하며...
2026-10-30 11:44:25
한재동
조회수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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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주 앞으로 다가온 이번 말씀집회의 특징은 <내적치유>와 <성령사역>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습니다.

강사님의 말씀이 전체적으로 그 두 가지 방향으로 향할 것이고,

이 기회를 통해서 가포의 가족들이 하나님의 만지심과 치유하심, 성령님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집회시간 외에 내적치유는 어떻게 진행이 되는가?  기쁨넘치는 교회에서 내적치유사역팀이 방문하게 됩니다.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사역해 온 평신도 사역자들이 1대1로 조용한 공간에서 만날 것인데, 화요일, 수요일 오전 10시에서 오후1시까지 진행합니다.

사람마다 좀 빨리 끝나기도 하고 늦어지기도 할 것입니다.

 

저도 돌아보면, 20대까지 나 자신을 위축시켰던 내면의 상처들이 있었습니다.

그때 그 말이 떠오를 때면, 그 사건이 기억날 때면, 마음이 아프고 분노가 생기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제 마음을 다양한 경로를 통해서 만져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문제들로부터 자유를 주셨습니다.

 

경중의 차이는 있지만, 사람은 누구나 다 내면의 문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그것을 얼마나 해결하였는가가 중요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자유케 해주시기를 원하십니다.

자녀된 백성들이 더 깊이 천국을 누리며 살기를 원하십니다. 이 일에 필요한 것이 <내적치유>입니다.

하나님의 손에서 해결되지 못할 문제는 없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너무나도 잘 아시고, 우리를 위로해 주시며 존귀한 존재로 세워주십니다.

그래서 이번 말씀집회를 사모합니다. 영적 자유함이 임하는 복된 시간이 될 것입니다.

 

이런 차원에서 성도님들께 권해드립니다. 말씀집회에 참여해 주십시오.

사람의 변화는 언제나 작은 결단에서 시작됩니다.

저녁시간 4일간 모임과 취미활동 등을 잠시 내려놓고 예배의 자리에 나오는 것입니다.

그럴 때 하나님은 그 작은 헌신을 보시고, 은혜를 베푸십니다.

작지만 소중한 것을 포기할 때 기쁨이 주어집니다.

이런 작은 헌신은 우리의 영적 근육을 튼튼하게 만들어주고, 더 큰 헌신으로 나아가게 합니다.

그래서 변화되고 성장하는 사람은 일상에서 작은 회개, 작은 포기, 작은 희생, 작은 헌신의 삶을 끊임없이 추구합니다.

성도님들의 내면세계가 강건해지시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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