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Community)

목장이야기

목장이야기

시에라리온 20260320 목장 이야기 [ 손지 사랑은 끝이 없어라 ]
2026-03-23 11:32:49
여운식
조회수   146

20260320_190551.jpg

 

목자가 선택한 간증있는 찬양을 부르는 시간, 찬양 인도자이신 심 장로님이 사업 업무로 참석하지 못 하시는 바람에 각 자 자신들만의 키 높이에 맞추어 부르는 시간이 되어 웃픈 찬송이 될 뻔 했는데, 두 번째 찬양은 다행히 연합된 찬양을 올려 드렸습니다 .

이어 한 주간의 한 줄 감사 나눔을 올려 드리고,  올리브 블레싱 시간은 지금까지 자녀에 대한 축복의 선포였으나 , 그 지경을 넓혀 손지들을 품었습니다 .

소통하지 못 한 손지들을 위해 기도하기를 원하여 신상 정보를 공유하며,  기록하는데 ,  폰 속에 고이 모셔 둔 손지들의 재롱섞인  옹알이들로 인하여 미소를 자아내며 긴 시간을 함께 해 봅니다. 그리고 믿음의 세대를 아름답게 이어가기를 바라는 축복의 기도를 통성으로 선포합니다 .

광고 시간엔  * 목장별 vip 선정   * 부활 주일 예배와 행사    * 담임 목사님 교육 연수    * 식당 잔반 줄이기   * 주말  결혼식 등을 공유했습니다 .

 

20260320_191455.jpg

 

말씀 요약을 윤독으로 주일 말씀을 되 새김질 하고 

 

" 매일의 삶에서 지켜 가야 할 거룩한 원칙은 무엇인가 ? "를 나눔으로 이어 나갑니다 .

& 매일의 삶의 시작을  말씀 묵상으로 하고 싶어요 .

& 주님의 삶을 닮아가며 선한 삶을 살고 싶어요 .

& 매일 한 장의 성경을 읽기를 원해요, 허락치 않는다며 억지로라도 , 한 절의 말씀이라도 . . .

& 기쁨으로 찬양을 부르는 삶을 원해요 .

& 나보다는 이웃을 위해 중보 기도로 영혼을 사랑하고 싶어요 .

& 어떤 세상 사람들과 같은 약싸 빠르고 얇팍한 삶을 살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 

& 정직하게 살고 싶어요 .

& 약속을 지키는 사람이 되기를 원해요 .

 

&& 그러나 때론 작심 삼일로 끝나기도하고, 몇  날이 지나지 않아 잊어버리거나 놓쳐 버리는 나의 나약함과 연약함을 고백합니다 .

&&&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녀로 거두시는 주님으로 인하여 감사하며, 홀로가 아닌 삼겹줄이 되게하는 목장이 있어 감사함을 공유합니다 .

 

20260320_195251.jpg

 

올리브 블레싱 자료 수집으로 많은 시간을 소요하여 말씀의 나눔은 길지 않았음에도 벽시계는 열 점을 향해 내 달리네요 .

최 선교사님 가정과 사역을 위해 , 연약한 지체들을 위해 , 참석하지 못한 지체들을 위해 , 가정을 위해 중보 기도의 자리를 함께하며 

빨리 달려 가는 시계 바늘을 푸념하며 , 허깅하며,  귀가 길 발 걸음으로  재촉하였습니다 .

주님이 사랑하시는 가정으로 . . .

2

댓글

박지현 2026-03-23 21:09:43
주방에 서서 이야기 나누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목부님 청일점이 되셨네요. 매번 다짐하면서도 넘어지곤 하지만 그래도 애쓰는 그 걸음이 늘 귀하십니다. ^^ 한 주간도 주 안에서 승리하시길 기도하며 응원합니다.
한재동 2026-03-27 18:40:11
심장로님이 안 계시니 각자 자기 소견에 옳은 음색으로 찬양하셨군요. ㅎㅎ 하나님은 각자의 찬양을 그래도 기쁘게 받으셨을 거예요.^^ 목부님의 자리가 더욱 빛나 보입니다. 언제나 풍성한 은혜가 함께하는 시에라리온 목장 되길 축복해요. 파이팅!
댓글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첨부 파일
1212 [5월 15일 캄코목장 모임] 사랑의 연결고리    김규진 2026-05-17 64
1211 로이스목장 (260508-0513) 이어지는 섬김    박연화 2026-05-17 47
1210 라오스목장 이야기(20260515)    정덕자 2026-05-16 75
1209 바베큐 파티(260515 인도목장)    이정렬 2026-05-16 73
1208 단란한 인도목장(260508 인도목장)    이정렬 2026-05-16 65
1207 아비가일(26.5.15.금)-도윤•유은이네 첫 가정오픈    김은정 2026-05-16 64
1206 시에라리온 20260515 목장 이야기 [ 자녀, 나의 코디가 되다 ]    여운식 2026-05-16 57
1205 127회 모로코갓뷰 목장이야기    2 박미선 2026-05-13 94
1204 5월8일 오후7시 이코이 목장 예배-이영숙c 글    2 서지원 2026-05-12 95
1203 라오스목장 이야기(20260508)    2 정덕자 2026-05-12 100
1202 5월 1일 싱가폴 목장 봄 나들이    2 황근홍 2026-05-11 100
1201 5/11 포락목장    2 이세화 2026-05-11 102
1200 [5.8 필리핀목장] 어버이 날인데    2 조선영 2026-05-10 94
1199 126회(5/3) 모로코갓뷰목장이야기    2 박미선 2026-05-09 89
1198 시에라리온 20260508 목장 이야기 [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    2 여운식 2026-05-09 96
1197 봄나들이(260501 인도목장)    2 이정렬 2026-05-08 99
1196 아비가일(2026.5.7.목)-목장 회식과 5월 생파!🥳🎉    2 김은정 2026-05-08 108
1195 [4.30. 필리핀목장 이야기]어쩌다 보니 캄~~~    2 송문희 2026-05-07 102
1194 통일목장 _VIP가정과 함께한 거창 나들이 _5월 2일    2 강경봉 2026-05-05 128
1193 125회 모로코갓뷰목장이야기(4/26)    2 박미선 2026-05-03 110
1192 로이스목장 (260425- 0501) 섬김이 감동입니다.    2 박연화 2026-05-02 111
1191 시에라리온 20260501 목장 이야기 [ 90일 성경 통독이 나를 죽이다 ]    2 여운식 2026-05-02 114
1190 노동절엔 결석을? 260501 이코이목장    3 김성진 2026-05-01 127
1189 결혼기념일(260417 인도목장)    2 가포매니저 2026-04-29 122
1188 4월 26일 캄코목장 함께라서 더 즐거웠던 주일 낮 모임    3 김규진 2026-04-28 132
1187 4월25일 독일목장 모임    3 배문형 2026-04-27 137
1186 한국 아파트 체험, 이코이목장 분위기 체험 260426    4 김성진 2026-04-26 158
1185 [4.24 필리핀목장 이야기] 4월의 마지막 모임은 깨가 솔솔 풍기는 신혼집~~    2 조선영 2026-04-26 131
1184 [4월26일] 샬롬목장 모임~~~♡    2 이경아 2026-04-26 140
1183 라오스목장소식(20260424)    2 정덕자 2026-04-26 132
1182 아비가일(26.4.24.금)    2 김은정 2026-04-25 138
1181 시에라리온 20260424 목장 이야기 [ 삶의 작은 일에도 ]    2 여운식 2026-04-25 123
1180 베트남 목장 - 새로운 가족을 소개합니다.    2 김선화 2026-04-25 136
1179 124회 모로코갓뷰목장이야기    2 박미선 2026-04-23 142
1178 260419 기다림목장 (성경인물퀴즈 有)    3 김다인 2026-04-22 157
1177 [4,17 필리핀 목장모임]    2 조선영 2026-04-20 132
1176 [4.12] 엘로피 목장모임!    2 김태희 2026-04-20 164
1175 (26.4.19) 포락목장 입니다.    2 이세화 2026-04-19 140
1174 260418 독일목장: 작은집에 핀 큰 이야기 꽃🌸    3 김다인 2026-04-19 123
1173 아비가일(26.4.17.금)    2 김은정 2026-04-18 136
1172 모로코갓뷰 122회 123회 목장이야기    2 박미선 2026-04-18 130
1171 "내가 왜 이리 달라졌는지" 260418 이코이목장    3 김성진 2026-04-18 144
1170 4월 17일 캄코목장 모임 예배를 향한 사모함과 감사가 넘친 시간    2 김규진 2026-04-18 146
1169 시에라리온 20260417 목장 이야기 [나도 선교사]    2 여운식 2026-04-18 118
1168 막내 하민이의 생일(260410 인도목장)    2 이정렬 2026-04-17 150
1167 로이스목장 (260415) 내 잔이 넘치나이다    2 박연화 2026-04-17 130
1166 [4.10 필리핀목장 이야기] 벚꽃이 너무 빠르게 져버려서...    2 조선영 2026-04-13 144
1165 [캄코목장 4월12일] 창녕 낙동강 유채꽃 축제 다녀왔어요~    2 김규진 2026-04-13 156
1164 26'4.12 기다림목장 모임    3 서지환 2026-04-12 162
1163 아비가일(26.4.10.금)    2 김은정 2026-04-11 156
1 2 3 4 5 6 7 ...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