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이야기
2/22 캄코 목장이야기
2026-02-23 22:30:42
배정진
조회수 122




주의날, 좋은날, 주일저녁에 목자가정에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떡볶이는 이미광목원
어묵탕은 주정민목원
김숙자누님과 최효정목원은 과일을 준비해 주셔서 풍성한 식탁이 되었습니다. 간단하게 분식데이로 준비 하는것으로 했는데, 여러명이 준비하니 풍성한 식탁교제가 되었네요...,
주일날 모이게되니 숙자누님과 이미란목원 그리고 최효정목원이 함께할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찬송 314장(내구주 예수를 더욱사랑)을 부르고 금주의 말씀암송 구절을 외우고 지난주 주일 말씀을 갖고 나눔을 진행하는데 조금은 무겁게, 가라앉는 분위기의 나눔이 될수도 있는 주제이지만, 나눔내내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걱정이 많을때 화가날때가 우리는 기도 해야 할때임을 깨닫습니다.
식사가 즐겁고, 설명절의 감사제목을 나누는 시간도 즐겁고, 말씀 나눔이 즐거웠습니다. 사랑하는 캄코가족들과 함께해서 즐거웠습니다.
노는것을 좋아하는 목자로인해 목장의 새로운 이름이 생겼습니다. 뽀로로목장 (노는 게 제일 좋아) 노는거 좋아하는 표를 내지 말아야 할듯...,
목원들가정에 이제 군입대를 앞두고 있는 자녀와 학업을위해 주거독립을 준비하는 자녀를 위해 함께 기도하였습니다. 좋은만남을 주시고 좋은시간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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