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이야기
포락목장 가정 첫 오픈예배
2026-03-08 20:13:51
이세화
조회수 123
할렐루야^^
사랑하는 청년들과 저희 가정에서 첫 오픈예배를 드리게 되었어요.
새 학기가 시작되면서 타지에서 대학생활을 시작한 청년들이 함께하지 못해 아쉬웠지만, 오늘은 다섯 명의 청년들과 함께 예배드릴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언제나 찬양으로 섬겨주고 목원들을 진심으로 격려해주는 창세,
찹쌀모찌를 직접 만들어 준비해 온 고마운 사장님 민준이,
비전을 갈망하며 열심히 공부하며 지내온 막내 현민이,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먼저 돌아보며 믿음으로 살아가려는 시은이,
타지인 마산에 와서도 믿음으로 살아가는 대견한 은영이까지.
민서, 다은, 채은, 근영이도 다음번에는 꼭 함께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 함께 나눈 기도제목입니다.
창세-
대한민국이 하나님을 예배하는 공동체가 되기를
우리가 알곡 되는 삶을 살아가기를
포도나무에 붙어 있는 가지처럼 고난 가운데서도 잘 이겨가기를
시은-
말씀을 놓지 않고 기도를 게을리하지 않도록
은영-
말씀과 QT 생활을 꾸준히 유지할 수 있도록
현민-
대학생활을 하면서 새로운 공부를 병행하는 가운데 하나님께서 길을 인도해주시도록.
목자님-
아들 예성이가 건강한 사춘기를 보내도록
세계의 전쟁이 종결되도록
세화-
삶 속에서 믿음과 순종으로 날마다 자라가기를.
함께 기도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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