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이야기
117회(2/22) 모로코갓뷰 목장이야기
2026-02-27 18:18:59
박미선
조회수 94




목자집에서 10분전 전원참석~~^^
갓 지은 밥에 입맛 돌게하는 숙례권사님의 생김치(봄내음 물씬)가 식탁에 생동감을 줬습니다 한 상에 둘러 앉아 먹는 시간이 참 행복하게 여겨집니다
식사후 예배와 기도시간은 점점더 진지하고 진솔한 나눔의 시간되어갑니다
서로의 나눔을 통해 주님께 더 진정으로 다가가게되니 거울치료가 따로없는것같아요 주님께 모든 영광과 찬송 감사를 드립니다
참고:고추잡채 물김치 기타~~
2
1
2
3
4
5
6
7
...
23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