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이야기
2 월을 보내는 시간 ,
목자와 목원이 준비한 미리 정월 대보름 맞이
나물 모듬 셋트와 아기 조기 한마리가 있는 건강식 식탁 나눔으로 행복을 즐겨 봅니다.

전 권사님의 간증 담은 찬양을 함께 부른 후
한 주간의 삶을 감사 나눔으로 기도해 봅니다 .
이어 올리브 블레싱으로 자녀들의 축복된 삶을 선포합니다.
사순절을 보내는 즈음을, 갈렙 초원 재 출범, 삶 공부 봄학기 참여,
올리브 블레싱 세미나, 세겹줄 기도회, 경산에서 있는 경모 전도사 결혼식 까지광고 시간을 가져 봅니다.

자녀 가정 탐방으로 호주 여행 중인 강 권사님의 부재로
목자가 준비한 성경 요약을 윤독으로 주일 설교 말씀을 되새김질 하여 봅니다.
하나님을 향한 뜨거운 사랑의 봄날의 시기는 ?
나의 영적 4 계절은 어디 쯤일까 ? 라는 질문의 나눔을 이어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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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 치료후 봄 철을 이어 여름을, 그리고 가을을, 코비드 19시절 겨울을 경험했고, 요즈음은 말씀의 풍성함 속에 새 봄을 살고 있습니다.
! 기쁨의 눈물로 씨를 뿌리던 봄 철을 지내온 후 친,인척과 이웃들이 열매는 맺어가는 요즈음은 가을 추수의 계절을 살고 있습니다.
! 계절을 인식하지 못하는 듯 평온한 삶으로 일상인 듯했으나, 일터에서 삶에서 힘 든자, 우는 자와 함께하는 요즈음은 기쁨 속에 봄의 정원을 걷고 있습니다 .
! 6, 7년전 치료후 은혜를 입고, 기도의 응답을 받으며 첫 사랑의 봄의 전원 생활이 , 요즈음엔 말씀과 함께 하는 초 가을의 계절을 살고 있습니다.
! 주신 달란트에 따라 나의 열정으로 책임감으로 만으로 지내온 시간들이였으나 성경공부, 믿음의 재 확증, 은혜의 나눔이 풍성한 새로운 환경을 사는듯 한 요즈음이 나의 첫 봄 날입니다 .
! 성령 체험과 감사와 기쁨을 누린 20대 때가 봄 날이였으며, 헌신의 삶을 이어오는 은혜를 누리는 요즈음은 축복이란 5계절을 살아갑니다.
! 나의 열정으로 주님을 배우는 10 대를, 주님의 초대로 봄을 만끽하며 섬김의 20대, 하나님의 열정으로 초대 된 50대에 이어 말씀의 잔치에 초대되어 은혜를 누리는 내 영혼의 추수의 계절, 가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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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선교사님의 가정과 사역
목원들의 삶을 나누며 중보 기도의 제목을 정리해 봅니다 .

새 봄을 여는 계절 ,
물리적인 은퇴를 덧 입은 계절을 사는 우리들 . . .
그러나 주님은 말씀으로 함께 하시고 은혜를 누리게 하시며
두 번째 봄의 계절에 초대하여
주님과 더불어 함께하시는 연합 교회, 목장 교회가 있는
행복한 봄의 정원을 걷게 하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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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 늦게 금 주 성경 암송을 점검해 봅니다 .
말씀이 육신이 되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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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주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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