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이야기
통일목장 예배 _2월 27일
2026-03-02 19:30:12
강경봉
조회수 127
통일목장을 위한 하나님의 일하심에는 분명한 계획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목장을 시작할 때 3대가 함께 예배드리며 가정교회를 열어 갔었고 9개월만에 교회안에서 첫 분가를 하였네요.
또 몇 개월 후 관리집사 가정을 다른교회로 보내드렸고....
이젠 목장에서 긴시간 친할머니처럼, 어머님같이, 누님으로 계시면서 신앙의 앞길을 열어주시고, 앞서가시면서 가르쳐주시고, 섬김의 본을 보여주셨던 두분을 이제 시니어 목장으로 보내드립니다.
시니어 목장에서도 늘 강건하시길~ 더불어 늘 VIP로 품고 기도했던 두분 남편분들이 주님을 만나시는 그날이 꼭 오리라는 믿음안에 기도합니다.
2월을 보내는 마지막날 온식구가 한분도 빠짐없이 예배를 드렸네요
식사 후 하윤이가 직접 만들어온 쿠키를 티타임에 맛있게 먹고~ 새학기 개학을 앞둔 슬아, 다니, 하윤이를 위한 올리브블레싱과 함께~
두분을 보내드리면서 목장의 앞으로의 길을 어떻게 걸어야 할지 긴시간 나눔을 이어갔네요~!
앞으로도 통일목장 온가족의 예배가 하나님나라를 이루어가는 작은 공동체로, 더불어 주님께 기쁨이 되는 아름다운 예배로 나아가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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