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이야기
118회 모로코갓뷰 목장모임
2026-03-09 18:04:55
박미선
조회수 100




박철민집사님의 아구찜이 기다려지는 한주였습니다 집사님께서 어시장에서 아구직접구매ᆢ요리 ᆢ배달까지(저희부모님것까지) 풍성하고 맛나게 준비해주셨습니다 숙례권사님 물김치와 목녀가 준비한 다시마 쌈으로 ᆢ행복한 식사시간ᆢ삶의 나눔도 풍성했습니다
매번 vip초대하지만 ᆢ오시지못해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살자 살리자 함께살자!! 갈렙초원의구호는 우리도 붙들 구호입니다 믿음으로 다음세대를 위하여 기도하고 후원하며 본이되는 예수님닮는 삶되길 (서로를 위해 다음세대 vip들과 선교사님위해 기도했습니다)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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