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이야기
오늘 목장모임은 지난 주 갈렙초원 출범식이 있은 후 가진 첫 모임이었기에 설렘과 기대가 묻어 나오는 각별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봄동 비빔밥으로 조촐한 애찬을 나누고 찬송 162장 '부활하신 구세주' 함께 찬양하고 암송구절 요14:6, 행4:12 말씀을 함께 암송한 후 말씀묵상과 나눔으로 들어갔습니다. "내가 꿈꾸고 그리는 나의 노년기의 삶은? 갈렙초원을 위해 내가 할 일들 무엇인가?" 라는 질문을 가지고 나누었습니다.
* 내가 사는 날 동안 새벽기도와 모든 예배에 빠지지 않고 참석하고 노인정에 나오는 이들을 전도하고 싶어.
* 남은 날동안 하나님 사랑 받은 것같이 나도 이웃에게 베풀고 하나님 사랑을 세상에 흘려 보내고 싶어.
* 친척 형제들에게 복음전하고 자녀/다음세대를 믿음으로 세우며 노래로 좋으신 주님을 찬양하고 예배하고 싶어.
* 부름받기 전에 영생의 기쁨을 더 깊이 풍성히 누리고 싶어
* 갈렙초원과 창원 마산지역의 나라위한 기도회를 잘 섬길 수 있기를
또 감사제목을 풍성하게 주셨습니다. 자녀손들에게 장자의 복을 더해 주신 주님께 손을 들고 기쁨으로 찬양하게 하셨고 포도원 비유에서 제일 마지막 시간에 들어온 일꾼에게 베푸셨던 주인의 사랑과 긍휼을 얻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살자! 살리자! 함께 살자! 외치며 마음의 소원을 서로 나누고 격려하며 기도하는 로이스목장을 사랑합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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