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이야기
2월의 마지막 로이스 목장모임,
원래는 27일 금요일이었으나 목자가 다른 모임과 겹치는 관계로 하루 늦추어 28일 토요일에 모였습니다.
언제나 처럼 이희자 권사님이 먼저 도착하시고 뒤이어 박규준/이명학 집사님께서 들어 오셨습니다.
오늘은 돼지등뼈감자탕을 앞에 놓고 박규준 집사님께서 식사기도를 하시는데 나라를 위해 기도하시고 준비한 손길을 축복하여 달라고 얼마나 정성껏 기도하시는지 목녀가 크게 감동되었습니다.

식사 후 내일 갈렙초원 출범식에서 부를 찬송 347장을 미리 연습겸 여호수아를 갈렙믿음으로 바꾸어 부르고, '살자, 살리자, 함께 살자 '구호도 힘차게 외쳐 보았습니다.
**다음은 박규준 집사님께서 말씀요약을 낭독하신 후에 '나의 영적 계절은 어디에 가까울지'에 대하여 나누어 보았습니다.
- 육신의 어버지와 남편의 사랑보다도 더 큰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에 솔로몬보다 더 축복의 자리에 있다.
- 솔로몬과 반대의 계절을 살고 있다. 인생 초반에는 하나님을 몰랐으나 노년에 이르러 주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게 됨
- 이전에 주님을 뜨겁게 섬기고 봉사하다가 수십년간 주님을 잊고 떠나 있었으나 주님은 다시 불러 주셔서 하늘 아버지 앞에 나가게 하셨다.
- 이전보다 주님의 사랑을 느끼며 더 자유함을 누리게 된다.
**영적단계를 4계절로 표현하지는 않았지만 이전보다 더욱 풍성한 계절을 누리도록 초청하시고 인도하시는 주님께 감사!!
**이희자 권사님이 목회자 컬럼을 읽으시고 내일 갈렙초원 출범식에 대한 광고를 전하고 감사/기도제목 나눔
- 자녀의 의과대학 입학 확정에 감사/장학금위한 신원조회 과정이 순적히 진행되도록
- 아파트 매각됨에 감사/ 남은 부분도 잘 정리되도록
- 주님 믿는 믿음으로 더 강건해져서 교회생활 충실하게 하도록
- 건강관리 잘하여 체력이 더 좋아졌으면/올 한 해 2명 전도할 수 있기를 등과 같은 감사와 기도의 제목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서로의 기도제목을 가지고 기도하고, VIP위해, 나라룰 위해 간절히 기도한 후에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 찬양과 허그로 마무리하였습니다. 다음 시간을 기다리며 사랑합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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